학생이다 보니 레포트를 쓴다. 오늘 하루 종일 레포트를 썻다. 전공학과 교수님들이 레포트를 많이 내주시는 편이기도 하고 힘들다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온다. 오늘 하루 레포트를 쓰고 개인적으로 시사프로그램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추척60분을 보았다. 이번 wbc 준우승으로 이끈 명장 김인식감독님 나와 별생각 없이 재밋게 보고 있었다. 결승을 못이긴 것에 대한 아쉬움을 회한 하는것을 보면 역시 명장도 사람은 사람이다. 아무튼 인터뷰가 끝이나고 복지보조금관련 내용이 나왔다.
하루를 살아가기도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이나오고 그분들을 하루를 살게 해드리게 하기위한 국가가 최소한으로 제공하는 돈을 떼먹는 놈들 세상은 역시 악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가득이나 복지관련예산이 실질적으로 줄어들고 있는데 거기에 횡령까지 그냥 없는 사람은 죽으라는 것 바께 안되는 것 같다. 경제가 침체되면서 저소득층이 점점 길바닥으로 내몰리는 것 같다.
그리고 저런 시사프로그램을 볼때 마다 아무리 내가 힘들어도 저분들에 비하면 축복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다. 사람은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보는 것을 믿기에 항상 내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나보다 힘든 사람이 있기 마련인게 사회인거 같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저렇게 힘들게 사는데 과연 저것은 누구의 잘못일까 개인의 노력이 부족해서 가난한걸까 국가가 잘못해서 가난한걸까
물론 난 답을 모르지만 국가를 비판하고 싶은게 나의 마음이다.
열심히 산다고 해서 내 삶이 나아질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아니라는 답을 생각하기 때문 일 듯 싶다.
아무튼 잡설은 그만하고 일단 공부나 허자.....
돈이 많든 없든 아는 것은 힘이라 믿는다.











